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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노인인력개발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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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
원장 최성재입니다.

'인생칠십고래희(人生七十古來稀)'
당나라 시대 최고 시인으로 손꼽히는 두보의 시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입니다. 예로부터 사람이 칠십을 사는 것은 드문 일이었다는 뜻으로, 70세를 일컫는 고희라는 단어는 바로 이 구절에서 유래되었습니다. 그러나 기대수명이 80대 후반으로 급격하게 증가된 지금, 이 말은 아득한 옛말이 되었습니다.

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고령화되고 있습니다. 불과 10년이면 노인 인구 천만 명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. 고령화가 가속화될수록 노인의 일자리 및 사회참여는 더욱 중요합니다.
노년의 사회참여는 노인 4苦(빈곤, 질병, 역할상실, 고독)를 예방하여 궁극적으로는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최고의 노인복지이고 고령화 대응책이기 때문입니다.

정부는 사회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04년부터 '노인 일자리 및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' 을 시행했습니다.
시행 초기 2만 5천여개로 시작한 노인일자리는 10여년이 지난 지금 10배 이상 늘어났고, 계속 증가할 예정입니다. 사회활동의 종류도 다양해졌습니다. 어르신들의 경륜을 발휘하고 지역과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가 많아졌습니다. 어르신들이 민간 분야에서 일하시면서 좀 더 오래 좀 더 좋은 여건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
앞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우리나라의 급속한 고령화에 대비하여 "노인일자리 활성화를 통한 활기찬 고령사회 구현"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, "생산적 복지 실현을 선도하는 노인일자리 중추기관"으로 발전해 나아가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 

한국노인인력개발원 최성재